제목 환경규제로 중국 비철금속 생산 감소-KOMIS 한국 자원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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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부파일   작성일 2017-09-19
중국에서 비철금속 생산량이 연중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남. 동, 알루미늄, 연, 아연, 니켈 등 10개 비철금속 생산량이 8월에 작년보다 2.2% 감소한 442만톤을 기록한 것으로 9월 14일 공식 데이터가 발표되었는데, 이는 금년 중 최저이고 작년보다 생산량이 줄어든 것도 2015년 12월 이후 처음임. 생산이 하락한 이유는 정부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대대적 단속을 벌이고 있는 때문이라고 Argonaut Securities사의 분석가가 설명하면서 다른 산업 생산도 부진하다고 밝힘. 동 등 비철금속 제련소들이 문을 닫고 있는데, 특히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던 연(lead) 2차 제련소는 작년 하반기 이후 80%가 가동 중단되었다고 Antaike 그룹은 설명함. 알루미늄 생산량은 8월에 작년보다 3.7% 하락한 264만톤을 기록했는데, 이는 작년 4월 이후 최저 기록이고 앞으로도 더 많은 알루미늄 제련소가 문을 닫을 것이라고 CRU사는 분석함. 1월부터 8월까지 누계 비철금속 생산량은 3,640만톤으로써 작년 같은 기간보다 4.9% 증가한 상태임. (Mining Weekly 9.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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